내달 2~16일엔 신도림 복합문화공간 다락서 행사
![]() |
| ▲ '사르르 봄' 콘서트 홍보 포스터.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주민들의 일상회복의 시작을 알리는 대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여간 비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돼 왔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대면 행사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30일 천왕산책쉼터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사르르 봄' 콘서트가 진행되며, ▲버블맥스의 버블쇼 ▲김원석의 하모니카 연주 ▲구로구청소년예술센터팀의 뮤지컬 갈라쇼 ▲김현진의 요들송 ▲클라운진의 풍선마술 등이 펼쳐져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할 예정이다.
사르르 봄 콘서트의 관람을 원하는 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방문하면 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어 오는 5월2일부터 16일까지 신도림 복합문화공간 다락에서 다락방 콘서트 '달에서 온 편지'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오는 5월2일 펭수 요들 선생님으로 알려진 이은경씨가 요들 공연과 광대상자의 저글링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9일에는 가수 정단이 무대를 장식한다. 마지막날인 16일에는 블랙 어쿠스틱 듀오 서울형제와 여성 파워 보컬 쏘킴의 노래로 콘서트를 마무리한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이는 다락에 전화로 문의하면 되며, 공연당 3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녹화돼 5월 말 유튜브 채널 '구로G페스티벌'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느꼈던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