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헬스케어, 통째로 채소를 갈아 만든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 출시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1 14: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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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풀무원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가열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헬스케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의 첫 제품이다. 지난해 출시한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를 통해 채소 원물을 보다 온전하게 섭취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확인해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충북 증평군 풀무원녹즙 도안공장에 자체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기존 착즙 방식과 달리 채소 원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의 적용 비중을 높였다.

신제품은 가열하지 않은 국산 생토마토와 당근을 껍질째 갈아 넣어 과육과 씨, 껍질 등 채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해 집에서 채소를 직접 갈아 만든 듯한 맛을 구현했다.

한 병에는 식이섬유 5g이 들어 있으며 용량은 130ml, 가격은 2900원이다. 풀무원녹즙 가맹점과 샵풀무원,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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