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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기 우리내일병원장(왼쪽 두 번째)이 정순태 북아현동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은 지역내 원중의료재단 우리내일병원이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내일병원은 지난달 20일 개원한 척추관절 특화병원으로 내과센터, 검진센터, 재활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용기 우리내일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분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원장은 “한 달에 한 명씩 북아현동주민센터가 추천하는 저소득 주민을 위해 척추, 관절 등의 무료 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웃을 위한 의료 서비스 제공 의사도 밝혔다.
정순태 북아현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내일병원의 따뜻한 나눔이 주민 건강과 행복을 높일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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