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3~22일 ‘광주왕실 도자특별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11 16: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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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달항아리등 작품 선봬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곤지암리조트 제3주차장에서 ‘봄을 품은 도자전’이라는 주제로 광주왕실 도자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광주왕실도자특별전은 오는 13~22일 10일 동안 봄날의 싱그러움을 담은 콘셉트로 도자기 전시행사가 진행되며 다구부터 달항아리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비롯해 광주시 도예 명장들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광주왕실도자특별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희망과 회복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람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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