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어대명’식 대선 경선 방식에 당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김동연 경기지사, 김두관 전 의원 등 비명계 인사들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그간의 경선 원칙과 민주적 절차를 송두리째 무너뜨렸다고 강하게 성토하고 있다”며 “결과는 뻔하다. 이재명 일극 체제 하에서 치러지는 경선은 그저 요식행위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결과가 정해진 경선은 더 이상 경선이 아니다. 이는 마치 북한의 세습 독재 체제처럼 형식만 갖춘 쇼에 불과하다”고 깎아내렸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구색만 갖춘 경선을 통해 민주주의를 가장하지 말고 차라리 솔직하게 이재명을 대통령 후보로 ‘추대’한다고 선언하라. 그게 훨씬 정직하고 덜 위선적”이라고 거듭 지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