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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키트물품 전달 모습.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은평구 치매안심센터가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하프봉사단 학생들로부터 직접 만든 인지키트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는 지난 2021년 3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후 정기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매년 직접 만든 인지키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치매 관련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키트에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컬러링 활동 북과 공기놀이, 쉬운 악기 ‘카주’, 직접 뜬 수세미 등이 손편지와 함께 담겼다. 인지키트는 치매 진단을 받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하프봉사단 관계자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써 앞으로도 활발한 치매 예방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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