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과 연천군드림스타트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심화된 기초학력 저하와 교육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사회 상생 협력 사업이다.
청소년 멘토-멘티 교육봉사는 국어, 수학, 한자능력시험 대비 학습지도와 말벗, 친구 역할 등의 활동을 한다.
지역내 고등학생 13명의 멘토와 초등학생 8명의 멘티가 함께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활동할 예정이다.
김광철 군수는 “이번 학습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대상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 제공의 계기가 되고, 멘토와 멘티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으로 학업적, 정서적 안정을 이루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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