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명일1동 강동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에 따라 강동구가족센터(강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임시 이전해 운영한다.
임시이전 장소는 기존 센터의 위치(양재대로138길 41, 2층)와 인접한 명일역 4번 출구 앞(강동구 양재대로 1634, 3층)으로, 14일 오전 9시부터 운영이 시작된다.
공동육아나눔터, 정보공유공간, 언어발달교실, 상담실 등 기존 운영하던 6대 사업영역의 52개 세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공간을 조성했다.
이정훈 구청장은 “강동구가족센터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가족의 욕구와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새롭게 이전한 강동가족센터에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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