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농촌지도자회, 여름 맞이 제초작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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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17일 농촌지도자회(회장 한석희)가 관내 주요 도로변을 제초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 30여 명은 미꾸지고개에서 고려저수지 입구 구간 도로변 녹지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석희 회장은 “작업 후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차은석 면장은 “바쁜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농촌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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