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폭염 대비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소’ 운영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07 1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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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폭염 대비를 위해 7일 관내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소’ 일환으로 인천의료원과 연계한 이동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동은 폭염 대비 건강관리를 주제로 열사병, 일사병 등 온열 질환의 종류, 주요 증상과 예방법 등을 다뤘다.

또한, 기초건강측정(혈압, 혈당)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초기상담 및 복지서비스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경로당 어르신은 “올여름 무더위에 건강이 걱정됐는데, 직접 찾아와 기초건강을 측정 해주고 건강관리법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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