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경기도의원 “아동 권리 증진 지원 지속”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3 12: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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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만식 의원이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수원=채종수 기자] 최만식 경기도의원이 최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경기아동권리센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변화, 앞으로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과 김성아 경인지역본부장, 박연희 경기아동권리센터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윤하경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왔으며,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놀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앞장서 왔다.

최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아동권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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