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중학교 행복배움봉사단은 학생과 학부모 3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전요란 봉사단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상정 만수1동장은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학생들과 학부모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