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섭 강동구의원, 강일동 무장애 데크길 설치 현장 살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31 17:02: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강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문현섭 서울 강동구의원이 최근 강일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무장애 데크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개선된 현장을 살폈다.


그동안 이 일대는 외부로 곧바로 연결되는 통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이동할 때마다 먼 길을 크게 돌아가야 하는 보행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문현섭 의원은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수차례에 걸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문현섭 의원은 “통행로 부재로 일상에서 큰 불편을 감수해야 했던 인근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마침내 개선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주민들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준 강동구청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문 의원은 “이번에 조성된 무장애 데크길은 계단이나 턱이 없어 어르신, 영유아 동반 가족, 유모차 및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를 포함한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중한 보행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원은 “지역구 구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