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 9일부터 10주간 풀무원녹즙의 건강음료를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배달하면서,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협의체에 알려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한 위기가구 지원 사업이다.
민명숙 위원장은 “1인 가구의 돌봄서비스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민관 협력사업을 더 발굴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여름 이불 지원 등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재난 안전관리 현장행정 만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30/p1160278851883616_5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월출산 백운동원림’ 명소 탐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9/p1160278791169291_6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