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 9일부터 10주간 풀무원녹즙의 건강음료를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배달하면서,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협의체에 알려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한 위기가구 지원 사업이다.
민명숙 위원장은 “1인 가구의 돌봄서비스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민관 협력사업을 더 발굴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여름 이불 지원 등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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