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시니어클럽은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지난 3월 개관해 올해 1천여 명의 어르신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모래내전통시장 내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과 상호 추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노인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등 지역과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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