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가림팜영농조합 쌀 400kg ▲예모네목장 우유 30박스 ▲길상자율방범대 쌀 200kg ▲이장단 쌀 150kg ▲우리마을 직업재활시설 떡국 바구니 50세트 ▲황원익 전 선두5리 이장 쌀 100kg ▲강화섬쌀 연구회 한기관 대표 쌀 100kg ▲국제콘크리트 성금 100만 원 ▲부녀회 떡국떡 60kg ▲생활개선회 50만 원 상당의 휴지를 기탁하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손길을 건넸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고르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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