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화에서는 유기농 생태마을, 친환경농업인 등이 참석해 친환경농업 현황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다양한 건의사항도 제시했다.
특히 2018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된 영암읍 망호정, 학산면 신안정 마을 대표와 사무장 등 주민은 이 자리에서 자신들의 경험을 소개했다.
아울러 유기농업 확산, 농촌 관광 명소 조성 등을 내용으로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육성해 나가자는 의견을 냈다.
우승희 군수는 “영암군은 총 5곳의 유기농 생태마을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와 제안 등을 종합해 친환경농업과 마을을 동시에 살리는 방향으로 군정을 펼쳐 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재난 안전관리 현장행정 만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30/p1160278851883616_5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월출산 백운동원림’ 명소 탐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9/p1160278791169291_6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