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10여명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하우고개 가로화단에 페튜니아 7000본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자 회장은 “직접 꽃을 심어 화사해진 화단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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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10여명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하우고개 가로화단에 페튜니아 7000본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자 회장은 “직접 꽃을 심어 화사해진 화단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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