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대문구가 서대문경찰서 및 신촌·이대상가번영회와 손잡고 마약류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가 경찰과 지역 상인회 등과 협력해 신촌·이대 상권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마약류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구는 지난 7월 서대문경찰서, 신촌·이대상가번영회와 함께 주류 판매업소가 밀집한 신촌·이대 상권을 찾아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범죄 예방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주민들이 일상에서도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와 민원실에 홍보물을 비치하고 지역내 마을버스에는 예방 포스터를 게시했다. 보건소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유흥·단란·감성주점과 주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서대문경찰서 합동 지도점검과 연계해 업소 내부에 마약류 경고 포스터를 부착하고 예방 리플릿도 배부했다.
박운기 구청장은 “마약 예방은 적발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손이 닿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상인, 주민과 함께 마약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