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래울초 4월 <세계 책의 날 > 행사 진행
[고양=이기홍 기자] 도래울초도서관(참누리관)은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전교생을 대상으로 책과 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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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이번 행사는 총 7개 부스로 항상 학교 도서관일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참누리 도서관 어머니들의 도움을 받아서 <책드림꽃드림>을 시작으로 대출하는 친구에게 매일 100개씩 비누장미꽃과 과월호잡지를 선물로 주기, <두근두근 도서관탐험대> 코너에서는 책 제목 퀴즈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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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책으로 피라미드 쌓기, 자신의 추천도서를 꽃모양 그림에 적어 조형나무에 매달아 활짝 꽃으로 피어나는 꽃나무 만들기, 학생들이 좋아하는 책의 원화를 도움받아서 전시하기, 책 주인공 얼굴 되어보기 포트폴리오 포토존 활동(추후 자신의 추억 사진은 찾아가기), 추억의 돌림판 뽑기를 통한 선물 증정, 이벤트 참가 학생에 한해 연체해지 제도 도입 등으로 진행되어 각 코너마다 학생들의 큰 호응으로 대 성황을 이끌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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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다양한 책의 날 축제는 학생들이 도서관 출입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하고, 참누리도서관은 가면 즐거운 일이 많다는 생각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도서와 접하고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행사로 자리매김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3학년 이ㅇㅇ학생은 “ 다양하고 많은 행사가 진행되어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참여하여 좋았고, 도서관과 더욱 친해진 느낌이 들었으며 다음 도서관행사가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고, 처음 1학년에 입학한 ㅇㅇㅇ학생은 학교는 너무 재미있는 곳이 많다고 하며, 책도 많이 빌려 읽고 앞으로도 도서관에 자주 오겠다고 하였다.
도래울초교장(정재은)은 "모두가 힘든 코로나 시기지만 다소 완화된 방역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도서관행사에 참여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접하니 너무 좋다고 하였으며, 잠시나마 책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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