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김필례, 전통시장 돌며 지역밀착형 선거유세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22 17: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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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긴급구조 플랜’으로...

[고양=이기홍 기자] “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가 새로운 대한민국, 내일을 바꿔줄 것이다.”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의 지역밀착형 선거유세가 화제다.

 

▲ 사진제공=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회


공식 선거운동 엿새째인 19일, 김필례 당협위원장은 전통시장을 누비며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고양시 덕양구 알뜰장터를 방문한 김 위원장은 “3월9일 위대한 승리로 정권교체를 이뤄달라”고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 사진제공=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회


“윤석열 후보는 국민이 불러냈고 국민이 키워냈다.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심판하고 정의와 공정이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선 윤석열 후보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

윤 후보의 생활밀착형 공약도 소개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리 윤석열 후보는 ‘소상공인 긴급구조 플랜’으로 손실보상·교육훈련·재취업 알선·재창업 지원 등을 약속했다. 코로나 손실보상 50조 원을 특별회계로 편성해 미래손실까지 보상하기로 했다. 자영업자의 고통을 깔끔하게 치유하고 원만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 후보를 응원해 달라.”

 

▲ 사진제공=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회


한편, 김필례 당협위원장은 능곡시장과 알뜰장터 등 지역 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지하철역사에서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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