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지난 19일 자활사업 발전을 위한 고양지역자활센터 덕양분소 운영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양시 사회적기업 대표 10명, 고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및 관계부서 공무원 15명, 자활참여자 5명 등이 참석하여 자활사업의 운영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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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고양시는 109만 인구의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자활센터가 일산서구에 1개소밖에 없어 자활사업 참여자의 절반을 차지하는 덕양구 주민이 왕래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시는 올해 4월 고양지역자활센터 덕양분소를 개소했다.
앞으로 고양지역자활센터 덕양분소는 저소득 참여자에게 기술교육 및 직업훈련, 취업정보를 제공하며 취업과 자활기업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지역자활센터 덕양분소는 올해 4월에 준공되어 현재 시범 운영을 준비중이며 정식 개관은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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