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이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2008년 서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의 간사수탁은행으로 처음 선정돼 ▲기금 구입·전세대출 ▲국민주택채권 ▲청약저축 업무 등 일반 수탁은행 업무와 함께 ▲사업자 대출 ▲수탁은행 간사 역할을 맡아왔다.
이에 우리은행을 포함한 5개 수탁은행은 여러 평가항목으로 매년 평가에 임하게 되는데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수요자대출과 청약저축 등 실적평가와 직원의 업무역량,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우위를 기록하며 A+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평가 1위는 전 직원이 협심해 이루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국민주택기금을 통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기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