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운영 기간이던 지난 1월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900명 가운데 14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신속항원검사는 결과를 15분 이내 알 수 있고, 검사 결과 양성판정자는 바로 유전자 검사(PCR)를 실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이 약국에서 구입한 자가검사키트로 자택에서 검사한 경우 음성확인서는 발급되지 않으며, 양성판정자는 곧바로 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평일, 주말 상관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5시30분까지 도착)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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