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산박물관전경 / 강진군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다산박물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2022년 문화예술기관 주요 소장자료 디지털화 지원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지식정보자원의 체계적 수집 및 관리와 이에 따른 보존이 필요하고, 전국에 흩어져 이용이 어려운 문화예술자료의 원활한 온라인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국립중앙도서관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강진군은 올해 12월까지 다산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에 대해 디지털화하고 사업 완료 후 국립중앙도서관과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디지털자료 전산화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장자료가 디지털화 되면 국가 디지털 장서의 통합 검색 및 원문 DB 제공 등 온라인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국내외 한국 관련 연구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텍스트 기반 본문 검색과 문화예술 자료 빅데이터 서비스 및 AI 학습데이터 구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윤재평 다산박물관장은 “박물관 유물 다수가 종이류로 돼있어 연구에 이용 할 경우 훼손의 위험이 있었지만 자료의 디지털화 작업이 완료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