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시청 외부 전경 |
13일 시에 따르면 한의약 난임 치료 사업은 인천시 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한방 의료기관 모집 및 선정 절차를 거쳐 올해는 87개소를 지정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난임부부로 한방 난임 치료를 받는 동안은 양방난임 시술 지원을 받을 수 없고 다른 한방 난임 사업과 중복 지원 받을 수 없다.
지원 내용은 한약 치료 3개월(120만 원/1인), 사후관리 3개월 등 6개월간 본인의 체질·건강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13일부터 난임부부 2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난임 진단서 등 필요한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관할 강화군 등 군·구 보건소에서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지정 한의원에서 치료받으면 된다.
시현정 여성가족국장은 “한의약 난임 치료 의료 기관의 확대를 통해 난임 부부에게 보다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고 소중한 아기를 품에 안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