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7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참가자들은 영종진 해변 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친 후 참가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어 인천 섬 지역 해양 정화 활동의 지속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실천대회는 2025년 7월 무의도를 시작으로 예단포, 삼목항, 선녀바위, 마시안해변 등에서 이어져 온 활동의 일곱 번째 행사다. 인천대 RISE사업단은 매회 지역 기업과 협력해 행사를 운영하며 활성화를 꽤하고 있다.
김규원 단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인천 지역 기업들이 함께해 깨끗한 바다와 지속 가능한 인천 섬을 만드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