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표창 수여식 개최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24 1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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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등표창
▲ 이남일 청장사진

[부산=최성일 기자]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23일 화요일 오후 3시 부산보훈회관 7층 강당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부산지방보훈청장, 관내 보훈단체장 및 국가보훈대상자, 수상자 및 가족 등 1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민의례 ▲포상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하였다.
올해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은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 부문에 보국수훈자 강흥림을 비롯해 12명, 대외 유공인사 부문에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 행정부장 변점섭 등 5명이 수상하였다. 모범취업자 분야에는 북부산농업협동조합 차장인 최창우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창원지청의 박은진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각 수상하였다. 한편 부산지방보훈청장 표창은 ㈜하삼동 대표 박성준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지방보훈장 이남일은 “수상자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걸어오신 값진 삶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모범적인 실천의 발자취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과거의 헌신이 오늘의 자랑이 되고, 오늘의 자랑이 내일의 희망이 됩니다. 부산지방보훈청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이 헛되지 않게 그분들의 희생과 공헌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을 더욱 견고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단체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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