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참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8-09 18:01: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중장년(50~64세)을 발굴하고, 그들의 욕구를 파악해 해결방안을 찾아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설명회 참여를 시작으로 각 직능단체 회의를 통한 홍보, 거점기관인 선부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원구노인복지관 관계자를 포함한 회의를 운영했고, 대상자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교육에 참석했다.

선부1동 지사협은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가구 발견을 위한 활동과 발견 후의 일상회복 지원, 관계망 형성, 실질적 지원 개발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춘임 위원장은 “다양한 홍보활동과 지역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사업 취지를 알리고 대상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무더위에도 최 일선에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사협에 감사드리며,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