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정담은 떡국 나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2-07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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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설명절을 맞이해 장애인가구 및 독거노인 등 30세대에 떡국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情담은 떡국 나눔’ 행사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이웃을 발굴하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신길동 지사협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정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기원하며 떡국떡, 김, 햇반, 사골육수, 만두, 소불고기 등 떡국꾸러미를 구성해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덕담도 나눴다.

 

임지연 위원장은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과 따뜻한 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신길동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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