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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강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앞줄 가운데)이 안전신문고 캠페인에 참석해 안전 1번지 서구 실현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서구청 제공 |
이번 평가는 광주 지역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신고 수용 및 조치율’, ‘주민 안전신고·참여비율’, ‘안전모니터봉사단 신고·참여 실적’, ‘자치구 자체 신고 포상금 규모’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결정됐다.
서구는 생활 속 위험요소 약 3만 건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받아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안전신고 수용률 84.6%, 조치완료율 83.8%를 기록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전신문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총 600만 원 규모의 안전신문고 포상제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 안전모니터단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등 다양한 캠페인도 펼쳐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3년 연속 수상은 주민과 안전모니터단,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신문고를 중심으로 ‘내 곁에 안전서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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