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삼촌네 고기가게(대표 양두철)에서 설 명절을 맞아 초지동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왕갈비 40세트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삼촌네 고기가게는 초지동에 위치한 정육점으로, 매해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고기를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가정, 그동안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을 포함한 총 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두철 대표는 “설을 앞두고 저희가 준비한 작은 마음이 초지동의 힘든 이웃에게 위로와 응원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초지동 주민들이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갑진년 한해 동에서도 소외되는 초지동 주민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