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경로당 방문 점심 대접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8-11 10: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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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10일 말복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 점심을 대접했다 (사진제공=안산시청)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말복을 맞아 관내 성모경로당을 방문해 점심을 대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월피동 통장협의회 임원진 및 통장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짜장면을 준비해 대접하고, 지속되는 무더위에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여쭈며 안부 인사를 드렸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렇게 직접 오셔서 맛있는 식사도 해주시고, 항상 불편한 건 없는지 챙겨주는 동장님과 통장님들에게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힘드셨을 어르신들을 위해 작게나마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올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준비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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