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현장 중심 의정 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8-11 1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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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주민복지위원회, 임시회 앞서 주요 시설 4곳 방문...현안사항 청취

 계양구의회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심장박물관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계양구의회)
[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조양희)가 제244회 임시회에 앞서 소관 부서의 주요 시설 4곳을 방문했다.

 

9일 현장에서는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문미혜 위원장, 김경식·정춘지·여재만 위원이 참여해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과 현안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아동보호시설 1곳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 계양구지회, 계양구 보훈회관 등 3곳을 방문,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와 함께 시설을 확인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세종병원 산하 우촌심뇌혈관연구 재단이 설립한 국내 유일 심장박물관을 방문했다. 문미혜 위원장은 “아동들이 편안하게 보호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공자분들의 명예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난 1년간 소통하는 의정, 현장 중심의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만든 것처럼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의정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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