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종 강화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 “강화 가치 더 올리겠다” 다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09 08: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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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마친 후“군민 삶에 희망 불어넣겠다” 강조

 유원종 전 보좌관이 강화군 선관위에서 강화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유원종 전 배준영 국회의원 보좌관(국민의힘)이 4일 강화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강화군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최근 며칠 인사드리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군민들께서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군민들의 삶에 희망을 불어넣을 정책과 비전을 말씀드리면 더 많은 지지를 해주실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역량을 모두 쏟겠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또 “강화발전을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정부·국회·인천시 등 다양한 인적 인프라를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예산 확보와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해 누구든지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故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아들인 유원종 예비후보는 배준영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 보좌관을 지내며 강화군의 크고 작은 국비·시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정부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공헌했다. 이어 최근까지는 코레일유통 유통사업본부장(상임이사)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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