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환 전 중앙선관위 총장, ‘공명선거’ 강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09 0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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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예비 후보자 등록 마친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김세환 예비후보가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문찬식 기자] 김세환 강화군수 예비후보(국민의힘)가 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 등 선거운동 시스템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4일 가장 일찍 강화선관위에 도착해 첫 번째로 강화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다른 중앙행정기관의 장관급까지의 경력과 이를 토대로 형성된 능력을 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자 노력 중이다.

 

따라서 김 예비후보는 선거법에서 부여된 선거운동 시간이 소중하고 아깝기  때문에 단 1초라도 가치 있게 활용하려 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강화읍 강화대로 332, 2층에 마련, 운영되고 있다.

 

특히 어르신 등 주민들이 선거사무실을 방문,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새 강화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다양한 말씀과 승리를 향한 열렬한 지지로 선거사무실은 한층 뜨거운 분위기이다.

 

중앙선관위에서 장관급인 사무총장으로 재직하기까지 수많은 선거를 관리한 김 예비후보는“공명선거는 평소 나의 소신이고 의무였다면서 이번 선거도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바르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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