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세황 각 유경종 인장’ 11점과 ‘해암인소’ 1점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사진제공=안산시 |
‘해암인소’는 조선 후기 문인 표암 강세황이 안산에서 활동한 해암 유경종을 위해 새긴 인장을 모아 만든 책이다. 총 39면에 226방의 인장이 수록돼 있으며, 이 가운데 현재까지 전해지는 실물 11점도 함께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자료는 강세황의 전각 예술을 보여주는 동시에 조선 후기 인보 문화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특히 안산 지역에서도 당시 전각 문화가 활발하게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안산시는 이번 지정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관련 유물의 발굴과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의 소중한 역사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해 시민들이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