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동, 백년가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대접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28 17: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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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은 백년가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대접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은 지난 27일 관내에 위치한 백년家(대표 이기선)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28일 밝혔다.

‘백년家’이기선 대표는 지난 5월 삼계탕 봉사를 시작으로 관내 어르신 30명께 주기적으로 식당에서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자장면 봉사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이기선 대표는“점심 한 끼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이겨낼 수 있는 든든한 보양식이 됐길 바란다”며“내가 잘 할 수 있는 요리로 어르신들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춘근 부곡동장은“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주신 이기선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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