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호텔관광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특별반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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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송담대 호텔관광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특별반 운영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호텔관광과에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스리랑카에서 온 24명의 유학생이 미래의 호텔리어를 꿈꾸며 다양한 실습과목을 수강하고 있으며, 호텔관광과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2020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특별반’을 운영 중이다.

 

특별반으로 편성된 호텔관광과 외국인유학생은 한국어 실력을 고려한 맞춤형 강의를 수강하며, 고국의 문화와의 비교학습을 통한 효과적인 서비스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호텔관광과는 한국학생과 외국인유학생이 일대일 친구 맺기를 해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학습활동을 지원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튜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호텔식음료서비스, 객실서비스실무, 커피바리스타실무, 호텔실무영어회화, 호텔매너실무 등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한국과 고국에서 활동할 호텔분야의 전문인재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용인송담대학교에는 현재 43명의 학부 유학생과 130여 명의 어학원생이 수학 중이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하여 사전(후) 방역작업과 발열 체크, 방역지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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