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마음에 위안을 위한 명상'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24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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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인문학을 통해 우울감과 무기력감을 극복하고 몸과 마음에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드리고자 '마음에 위안을 위한 명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11월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 시리즈 중 그 다섯 번째 시간으로 성인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을 주제로 인문도서, 영화, 음악을 통한 나와의 대화 등 다양한 인문학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범 관장은 “이번 인문학 수업을 통해 불안감과 위기감을 극복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각 가정에서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9일부터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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