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저소득 고령 보훈가족에게 ‘복날 삼계탕’을 지원한다.
‘복날 삼계탕’은 보훈 재가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보훈섬김이가 지난 초복부터 오는 26일 중복까지 저소득 고령 보훈가족 683명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대접한다.
이성춘 청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와 이어지는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보훈가족들이 복날 삼계탕을 먹고 기력을 회복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소득 고령 보훈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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