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의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지원, 지역상권 살리기, 경기 부양책 등 4개 분야 33개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전례 없는 비상사태를 맞고 있고, 피해 규모도 크다. 구민들의 고통을 덜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우리 구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원책을 계속 강구하고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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