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가족상담’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가족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심리 상담 전문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어 지금까지 총 12개 가정이 관계 개선을 위한 도움을 받았다.
구는 각 가정의 주요 문제점이나 아동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인형을 활용한 상호작용 가족놀이 프로그램(주로 미취학 아동 대상) ▲상호작용 가족놀이치료 프로그램(주로 취학 아동 대상) ▲PCIT 부모-아동 상호작용 치료 등의 다양한 치료 기법을 활용하여 상담에 나선다.
김수영 구청장은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가정 내 갈등은 낮추고 부모와 자녀가 모두 건강하게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 드림스타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