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가족상담’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가족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심리 상담 전문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어 지금까지 총 12개 가정이 관계 개선을 위한 도움을 받았다.
구는 각 가정의 주요 문제점이나 아동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인형을 활용한 상호작용 가족놀이 프로그램(주로 미취학 아동 대상) ▲상호작용 가족놀이치료 프로그램(주로 취학 아동 대상) ▲PCIT 부모-아동 상호작용 치료 등의 다양한 치료 기법을 활용하여 상담에 나선다.
김수영 구청장은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가정 내 갈등은 낮추고 부모와 자녀가 모두 건강하게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 드림스타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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