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민회관, 저녹스버너 대기배출시설이 자가측정 기준치 통과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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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동구도시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동구민회관은 최근 교체한 저녹스버너의 대기배출시설이 자가측정 기준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강동구민회관은 기계실 노통연관보일러 가스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한 후, 저녹스버너의 대기배출시설 자가측정을 실시한 결과 기준치를 통과하였다. 

 

저녹스버너는 연소 시 화염온도와 산소농도를 조절해 연소 효율을 높인 고성능 버너로 미세먼지(기침, 가래, 호흡기장애를 일으킴)의 원인이 되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다. 현재 강동구민회관은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로 운영 중이며, 접종 시 최적의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및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공단관계자는 백신접종이 끝날 때까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를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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