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복지재단은 지난 18일에 저소득층의 안경 지원을 위해 두잉안경상점과 안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잉안경상점은 역삼동에 위치한 안경점으로 그간 저소득층 등을 위한 안경지원사업을 몇 차례 해 온바 있으나 이번 강남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됐다. 안경 지원을 위한 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단은 최근 금전 지원 이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해왔다. 안경은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하지만 구입은 쉽지 않아 특히 저소득 주민에게는 금전 지원 못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층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시력 보정용 안경 지원으로 동주민센터나 복지관을 통해 신청하면 순서에 따라 안경점을 방문토록 해 시력검사 후 안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