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프로그램을 추가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구필라테스는 벨런스드바디 리알토 리포머(5대)를 비롯하여 여러 소도구(5가지)로 5:1 수업을 통해 개인별 체형에 맞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7월부터 추가 신설되는 기구필라테스 교실은 주1회 2개반[매주 금요일 07:00~07:50(07C), 08:00~08:50(08C)], 주2회 2개반[매주 월수 12:00~12:50(12A), 화목 16:00~16:50(16B)]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요금은 주1회반은 70,000원, 주2회반은 130,000원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목동센터 관계자는 “기구필라테스를 통해 개인에 맞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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