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부모교육이 필요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진행한다.
각 급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부모교육이 필요한 가정을 추천받아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부모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자가 판단하기에 부모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정을 추천받으며, 교육은 1~4회기로 진행된다.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한 경우,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추가 상담 지원이 가능하다.
기관 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전화 접수받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여성가족과 또는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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