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사업이며, 지원대상은 신용등급이 7~10등급인 만 19세 이상의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지난 1일 기준)로 20% 이상 고금리 대출 이용자, 만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재무상담 연계대출 및 19세 이상의 일반인 대출이 시행된다.
신청은 15일부터 주소지에서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광주시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시청 지하 1층 민방위 대피실에 접수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자금 소진시 마감되며 기타 세부사항은 경기복지재단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저신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