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찾아가는 반려견 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함께 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며 교육을 요청해 이웃을 배려하고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양 수자인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가 교육을 요청한 만큼 공동주택 거주 반려인에게 필요한 펫티켓 중심으로 9일과 오는 16일 오후 6시~7시30분 두 차례, 같은 동 아파트 내 공용공간에서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민·관협력의 펫티켓 교육 실시로 공동주택내 반려동물 주민간 갈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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