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감일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기관 선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20 16:36: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감일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휴먼복지회는 오는 2021년 1월 개관 예정인 감일종합사회복지관을 향후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휴먼복지회는 2008년 설립돼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장애인복지관 등 전국 27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수탁 협약 후 오는 11월부터 개관준비단이 복지관에 상주하면서 지역주민 욕구조사 및 복지관 내부 기능보강 공사 등을 병행하며 개관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감일스윗시티 8단지내 연면적 1056.11㎡의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고 ▲각종 프로그램실 ▲치료실 ▲강당 ▲다목적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